맡겨진 일에 통달하자
작성자명 [이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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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8.20
14절 무리가 일어나 예루살렘에 있는 제단과 향단들을 모두 제하여
기드론 시내에 던지고
15절 이월 십 사일에 유월절 양을 잡으니 제사장과 레위 사람이
부끄러워하여 성결케 하고 번제물을 가지고 여호와의 전에
이르러
22절 히스기야는 여호와를 섬기는 일에 통달한 모든 레위 사람에게
위로하였더라 이와 같이 절기 칠일 동안에 무리가 먹으며
화목제를 드리고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 감사하였더라
25절 유다 온 회중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이스라엘에서 온
온 회중과 이스라엘 땅에서 나온 나그네와 유다에 거한
나그네가 다 즐거워 하였으므로
15절 자신의 본분을 다하지 못함을 부끄러워하자.
22절 나의 하는 일에 통달하자.
출근해서 나의 해야 할 일을 다하지 못하는 것 같아 많이 부끄럽습니다. 주여 어찌해야 하겠습니까?
점심시간에 부족한 점을 매꾸어 보고자 했지만 많이 졸려서 그리하지 못했습니다.
퇴근하지 않고 야근을 하자니 사무실 키도 없고 눈치도 많이 보일 것 같아 그리하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저희 선임부사관이 조금 늦게 퇴근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때 저도 같이 밀린 업무도 하며 부족한 점을 채워나가야 하겠습니다.
25절 이번 청년, 학생 연합수련회에서 하나님께 찬양하며 하나님 앞에서 즐거워 할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