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내 삶의 결론 입니다.
작성자명 [최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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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8.20
대하 30 : 1 ~ 12
대하 30 : 9 너희가 만일 여호와께 돌아오면 너희 형제와 너희 자녀가 사로잡은자에게서
자비를 입어 다시 이땅으로 돌아오리라.
포로된자들이 다시 이땅으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먼저 남은자들의 회개가 있어야 합니다.
나의 회개를 통하여 돌아올 사람들이 있다 하십니다.
나의 실패를 통해서도 나 스스로 절망하지 말아야할 이유 입니다. 남을 위한 사업인데...
내 고난이 힘들다고 낙심해 있으면 않되는 이유 입니다. 생명을 살리기 위한것인데...
나의 현실이 비록 고달퍼도 소망을 바라보아야할 이유 입니다. 그래서 나의 모습을 바라보니까
나는 외롭지도 않고 나는 가난하지도 않다고 위로 합니다. 현금이 없어서 약간 불편할뿐입니다
말씀의 거울속에 나를 비출때마다 감사한것은 내가 100% 죄인 이라는것이 보인다는것 입니다.
어쩌면 그리도 이기적이고 탐심과 정욕적인것이 많은지 참으로 곤고한 사람 입니다.
그래서 구제불능인 나 자신을보면 절망 합니다. 그리고 속죄의 눈물이 애통으로 이어져서
십자가로 갈수밖에 없음에 감사합니다. 물질이 없어서 불편은 하지만 나는 물질이 없어서
가난한자라고 생각해 본적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아무리 사업에 실패했어도 남에게 비굴하게 손 내밀어본적이 없었습니다. 큐티 나눔을 하기
전에는 아무도 모르는 궁핍 입니다. 지하철 정기권을 끊을돈이 없을때도 항상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신다는 굳센 믿음으로 잘 살아왔습니다. 맛이 쪼끔간 간 사람 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사업을 하고 있는데 가장 큰 빚쟁이는 재벌들 입니다. 삼성과 현대가 제일 큰
빚쟁이들 입니다. 장사는 자기돈으로하지만 사업은 은행돈으로 하는것 입니다. 더 큰사업은
정부돈으로 합니다. 사업가들은 정신이 문제 입니다. 은행돈은 국민들의 돈 이기때문 입니다.
불법을 자행하여 자기돈 인양 착각을 하는것이 문제 입니다. 그래서 개인의 사욕을 위하여
돈을 쓸려고하여서 마음을 빼앗기기 때문에 경쟁력을 잃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도 베드로를 시켜서 세금을 내도록하셨는데 무슨 수입이 있다고 예수님에게 세금을
내라고 하였을까? 그것은 로마법이 식민지 사람들에게 부과한 세금 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그들로 오해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저 오르는 고기를 가져..
입을 열면 한세겔을 얻을것이니 가져다가 너와 나를 위하여 주라고 하셨습니다.
여기 나온 한세겔의 돈은 누구돈 입니까? 돈이란 돌고 도는것 입니다. 나에게도 잠시 왔다
가는것 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는가는 큰 문제 입니다.
사업은 돈이 있어야 할수 있습니다. 돈은 은행에 항상 있습니다. 정부도 많은 세금으로 돈이
넘쳐납니다. 지방자치단체들도 수익사업을 위해서 각가지 아이디어가 봇물울 이룹니다.
그래서 제대로 된 사업이면 돈 걱정은 별로 할것이 없습니다. 어떤 사업인가가 문제 입니다.
정상적으로 재화를 획득할수 있는 사업인가가 문제일 뿐 입니다. 돈에는 눈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을 보아가며 돈이 오기도하고 가기도 합니다. 적은돈은 인간의 노력으로 벌수 있습
니다. 그러나 사업가의 돈은 노력으로만 벌려지는것이 아닙니다.
물론 노력도 해야하지만 여러가지 변수가 맞아 떨어져야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하나님의 결재가
있어야 합니다. 믿는자이건 믿지 않는자이건 동일 합니다. 돈의 개념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세상살이에서 하나님 다음으로 권세가 있기 때문 입니다.
돈만 있으면 생명도 연장 한다고 합니다. 돈으로 사람도 살수가 있습니다. 명예도 권력도
어느 정도는 살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돈을 불나비처럼 따라가다가 불에 타서 죽습
니다. 저는 사업을 하면서 배운것이 하나 있는데 사람이 돈을 #51922;아가면 결코 돈이 따라오지
않는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적은돈을 탐하는자에게는 큰돈이 오지를 않습니다. 제 자신을
뒤돌아볼때 일반적인 사람과 약간 다른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나에게 오기도
하고 떠나기도 합니다. 오늘이 내 삶의 결론이라면 여기서 낙심할 이유가 없습니다.
좌절하지 말아야 합니다.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흑암이 깊었기 때문 입니다.
그 어두운 가운데서도 하나님은 항상 계셨습니다. 빛으로 오신 주님은 말씀이 없이 조용히
계십니다. 그는 자기를 전심으로 찾는자를 결코 외면하시지 않습니다.
그것은 잠시 지나가는 테스트일뿐 입니다. 그것은 경험을 통해서 알게 하셨습니다. 열왕들이
선한왕과 악한왕들이 나오지만 다윗에게 허락하신 위를 폐하지 않으시는 주께서 구속사를
이루기 위하신 계획이 있다 하십니다. 유혹이 올때마다 넘어지기에 말씀이 필요 합니다.
예수그리스도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말씀속에 비취인 죄인된 나의 모습속에 사망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출애굽 했을때를 기억하라 하십니다. 내가 유월절을 기억하고 여호와를
찾을때 나를 향하신 구속사가 이루어져 갈것 입니다.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 그것들도 내 삶의 결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