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의 이유
작성자명 [최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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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9.05
그옛날 아들 공부잘하는 것이
부귀영화를 누리는것같아 4수를하며
애굽길에서 시홀의물을 마시우고
하수를 마시려고 앗수르의길에서 기웃거리는데...
어찜이뇨 하십니다.
내속의악과 패역이 나를 징계하고 책망한다고,
여호와를 버림과 경외함없음이 악이요 고통이라고,
스스로 터진 웅덩이 였다고 하십니다.
귀한포도나무가 악한포도나무가 되지않게 하시기위해
참아들 되게 하시기위해
그래서 나와 여전히 다투고
내후손과도 다투신다 하십니다.
지금까지 지내온것 주의크신 은혜인데
내게서 무슨불함을 보았관데 나를멀리하고
허탄한것을따라 헛되이 행하느냐 고 하소연 하십니다.
네가만든 신이 네환란의때에 어디있느냐 고 애닯아 하십니다.
내가 무엇이관데
내악이 어찌그리도 질긴지...
주님
밟히고 밟혀 극상품 포도즙을 내기 원합니다.
그 포도즙을 주께 드리기 원합니다.
같은고난으로 같은 마음으로 한언어를쓰며
함께 거룩으로 향해 나가는
우리들공동체가족과 큐티엠가족에게도 드리기 원합니다.
밟힘이 거룩으로 가는 십자가의길임을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