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의 기능회복부터~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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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8.20
성전의 기능회복부터~<대하>30;1~12
어제는 시원함을 넘어서 춥다는 느낌의 날씨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모처럼 시원하게 공부할 수 있었으니까요...
이런 기온이 주일까지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하지만 우리들 교회의 예배는 덥고 추운 것으로는 별 문제가 없습니다.
우리들 교회의 예배는 더위를 느낄 여가가 없으니까...
날씨와는 전혀 상관이 없이 드려지는
살아있는 예배요
살리고 회복되는 예배이니까요...
늘 그 시간에 드려지던 목장 예배가 방학인지라
어제는 갑자기 할일이 없어져 방황했습니다.
허전하고 아쉽고...
뭔가 해야 할 일을 안하고 있는 듯하여 할일을 찾아 헤매기도 하고
기도할 마음으로 금요 철야하는 교회를 찾아 헤매기도 하고
어제의 저녁시간은 그렇게 지냈습니다
목자님의 말씀과 기도
부목자님의 사랑의 섬김
목원들의 순종이 조화를 이루어내며 드리는 뜨거운 열기의 산 예배!
그렇습니다.
주일이 기다려지고
수요일이 기다려지고
금요일이 기다려지는 것은
그곳이 모든 예배의 은혜가 살아있어 숨쉬는 성전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여호와 하나님께 경배하는 성전으로서의 기능이 회복되기를 소망합니다.
여호와를 갈망하고 말씀에 갈급해하고 기도로 주님의 음성듣기를 목말라하는
내 안의 성전이 그 기능을 회복되기를 소망합니다.
내 안의 성전의 기능부터 회복되기를 소망합니다.
그 곳에서
늘 무릎 꿇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늘 묵상과 기도하는 삶 가운데 있기를 소망합니다.
회복된 성전에서
뜨거운 첫사랑의 열정으로 유월절을 지키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뜨거운 구령의 열정으로 내가 출애굽 했었던 그 유월절을 지키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록한 규례대로 오랫동안 지키지 못 했던 유월절을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지키라 합니다.
나를 위해 지키는 유월절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을 위하여 지키는 유월절이어야 한다고 합니다.
먼저 성전의 기능을 회복시켜 놓고
여호와 하나님을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하십니다.
정말이지
나의 유월절을
나를 위함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을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십니다.
첫사랑을 간직하게 한 사건의 그 날!
뜨거운 십자가의 체험이 있었던 그 날!
필름이 끊겨진 만취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았던 그 시절!
주유천하하겠다고
풍류남아로 살겠다고 취하여 갈 짓자 걸음을 걸었던 그 시절!
쾌락과, 정욕만이 내 인생이요 철학임을 주장했던 그 시절!
억울하면 출세하라, 하고 명예와 물질의 탐욕만이 그득했던 그 시절!
반평생의 인생이 취하고 논 기억밖에는 남아 있는 것이 하나도 없는 허망했던 그 시절!
그게 지옥이요
그게 죄악 세상이요
그게 애굽의 삶이었습니다
그곳에서 나를 건져내어 출애굽하게 하신 나의 유월절!
1999년 2월11일!
이 날을 기념하라 하십니다.
먼저 너의 성전을 회복하고 유월절을 여호와를 위하여 기념하라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주님! 먼저 회개함으로 성전의 기능을 회복하고자 합니다.
나부터 회복되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순종할 수가 없음을 고백합니다.
나부터 변화되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순종할 수가 없음을 고백합니다
할렐루야!!
주님! <이레 공부방>이
여전한 방식의 생활 예배로 드리는 성전으로 회복되기를 소망합니다.=아멘=
주님! 나의 가정이
여전한 방식의 예배 예배로 드리는 성전으로 회복되기를 소망합니다.=아멘=
이곳에서 출애굽 사건, 유월절의 사건들이 많이 나와
여호와의 이름으로 그 날을 기념할 수 있게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