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 -렘2장11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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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9.04
11. 어느 나라가 그들의 신들을 신 아닌 것과 바꾼 일이 있느냐
그러나 나의 백성은 그의 영광을 무익한 것과 바꾸었도다
12. 너 하늘아 이 일로 말미암아 놀랄지어다 심히 떨지어다 두려워할지어다
13.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
온갖 고생과 노력끝에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 들여 놓았더니
고작 한다는 것이 다른 우상인 바알을 섬기되 푹 빠져 섬기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께서 책망을 하십니다
여호와 증인이나 불교를 믿는 사람들도 자기들의 신을 섬기는 데에
얼마나 열심인지 전도를 하여도 잘 먹혀 들어가지를 않고 절개를 지키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열과 성을 다해서 오직 자기들의 신을 섬기는데 특심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들은 생수이신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어느새 세상 신들에게 빠져서 허우적 거리고 있는 모습을 보여 주십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세상에는 너무나 재미있는 일들을 많이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교회를 다니며 주일학교 선생을 하는 저의 아들의 방 앞을 지나다보면
전쟁하는 총소리와 두르르럭 하는 기관단총 소리가 막 납니다
그만 해라고 해도 듣지를 못하고 세상 전쟁놀이에 열중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인생이 목마르고 땅이 황폐하고 머리에 상처가 나는 것은
하나님을 떠난 삶을 사는 결과임을 알게 해 주십니다 (15절)
엉겅퀴와 가시나무 사이에서 땀을 흘리며 일해야 하는 원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살아가기 때문이었습니다
주 너의 하나님이 길을 인도하여 주는데도, 네가 주를 버리고 떠났으니, 너 스스로 이런 재앙을 자청한 것이 아니냐? (17절)
생수의 근원을 버리게 된 인생의 결과는
밑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것이 되어 버린다고 하십니다
인간을 창조하신 온 우주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을 떠나 버린 삶은
행복과 기쁨과 영원을 버리는 결과를 초래하였음을 보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살아가는 삶은 밑 빠진 독처럼 허무와
우울과 괴로움과 영원한 지옥만이 기다리는 삶이라는 사실입니다
생수를 얼마나 가까이에서 마시며 사느냐에 따라서 믿음의 크기가 나타날 것입니다
겨우 목만 축이는 믿음이 있을 것이며 충만하게 2리터씩을 들이 마시는
믿음도 있을 것입니다
생수가 있는 우물에서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목이 마르게 될 것입니다
멀어질수록 사단의 목마름이 다가오게 될 것입니다
삶에 목마름이 다가오고 여러 가지 미워하는 일들이 생기고 시기와 질투함이
생기며 돈에 욕심이 가득하며 얼굴에 인상이 펴지지 않으며
다른 사람들이 접근하지 않고 살아가는 인생은 생수에서 먼 곳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이방신의 노예로 팔려가고 있는 중이기에
그러한 사람의 가정과 자녀와 부부 관계와 교회생활을 위기를 곧 맞이하게
된다는 공식이 성립이 될 것입니다
사단이 생각을 넣어주는 대로 따라가므로 내 인생이 가물어 말라 버리게 된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기에 내가 잘못하고 있으며 잘못 가고 있는 길에서
빨리 돌아서야 할 것이라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생수에서 멀리 보낸 것이 아니라 내가 마음을 허락하고
있기 때문에 사단의 노예로 팔려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네 악이 너를 징계하겠고 네 반역이 너를 책망할 것이라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 줄 알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9절)
저는 제 자신에게 들어오는 사단의 정체를 알 수가 있습니다
어지간히 광명의 천사로 들어오지 않는 한 거의 다 알게 해 주시므로
대적을 하게 되고 내어 #51922;기도 합니다
또한 지금도 계속적으로 #51922;아낼려고 기도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또한 사단의 지배를 당하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도 보이기에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사단의 지배를 받을 때의 특징은 어떤 말도 듣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셔도 듣지를 않기 때문에
물리적인 고난과 어려움을 당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생수의 근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떠나서 내 힘과 내 생각대로 행하며
회개 없는 삶을 살아가는 삶은 멸망의 삶이라는 것을 가르켜 주십니다
이방신의 특징인 교만함과 미워함과 시기함과 탐심의 구정물을 마시던 저를
변화시켜 주셔서 예수 그리스도의 생수를 날마다 마시고 묵상하도록
은혜 베풀어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리는 복 된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