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덕공론과 뒷담화(롬14:13-23)
비판하지 말라 속된 것 은 없다 너희의 선한 것이 비방 받지 않게 하라 하시고 하나님의 나라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하시며 무엇이든 네 형제로 거리끼게 히는 일을 아니함이 아름답다 하시고 네게 있는 믿음을 하나님 앞에 스스로 가지고 있으라 하십니다 --
숙덕공론과 뒷담화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화목amprsquo이라는 단어가 자꾸 떠올랐습니다
화목은 앞에서 하는 것이고 불화는 뒤에서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말(馬)은 달리면 힘이 빠지는데 말(言)은 달리면 괴물이 됩니다
찌라시에 기업이 망하고 소문에 혼삿길 막히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정보가 많은 시절 듣지 않고는 살 수 없지만 들은 말은 분별 구해야 하고 화목은 말이 많아야 되는 것이 아니라 적어야 이루어 질 것 같습니다
내가 질긴 말고기를 먹지만 아기에게는 이유식을 먹임이 화목 일 것입니다
말 많으면 예수쟁이란 말도 있었습니다
예수쟁이는 말씀이 많아야 합니다
숙덕공론과 뒷담화가 아닌 화목의 말, 말씀을 전하는 입을 가져야 겠습니다
극심한 스트레스로 화목을 무너트리는 잔잔한 욕이 가끔 나오더니 습관이 된 것 같습니다
스스로 정죄가 아닌 필히 회개 드려야 할 한 입의 두 말입니다
두 주간 욕 한 번에 한 끼 금식 하겠습니다
적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