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 연약한 자의 의견을 비판하지 말라 하나님이 그를 받으셨음 이고 남의 하인은 그의 세움을 주인에게 받고 그를 세우시는 권능은 주게 있다 하시고 우리 중 누구도 자기를 위해 살지도 죽지도 않고 살아도 죽어도 주를 위하니 우리는 주의 것이고 우리 각 사람이 자기의 일을 하나님께 직고 하리라 하십니다 --
오만과 편견amprsquo
나의 생각과 다르면 우리는 틀렸다고 표현을 합니다
매사에 좀 다른 것을 틀렸다고 표현 하는 것이 습관처럼 되어있습니다
부부관계에서도 조삼모사의 일로 많이 다투었습니다
내가 대장이니 내 말을 따라라 하는 가부장적 사고의 발로였습니다
마누라에게 지고 살면 편하다는 말을 들으며 너 처가살이 하냐amprsquo라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각자가 자기 마음으로 확정한다 하시고 그것이 주를 위함이라 하시네요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되는데 기어코 중부내륙만 고집하지 말라는 말씀으로 들었습니다
믿음생활도 각자의 마음으로 확정하게 하여 하게 하시는데 목자라고 목원님들이 이끌려 오기만 고대 할 때도 있었습니다
부활하시고 베드로에게 나타나셔서 따라오라 하신 예수님께 베드로가 요한은예 요한은예amprsquo 하니까 예수님께서 ampldquo너는 네 할 일이나 해라amprdquo 하신 말씀이 떠오릅니다
잘 하든 아니면 못해 보이든 모두가 주를 위한 확정으로 하는 것이라 하시니 나의 오만과 편견으로 내 생각만의 고집을 회개드립니다
아직도 딸의 믿음생활이 걱정이지만 믿음생활 및 매사에 강요하지 않겠습니다
적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