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 of time( 시간문제야~)
작성자명 [양승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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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8.27
시편 74:12~23
오늘 본문을 보면서 욥기 38장부터 41장까지 여호와께서 욥에게 변론하시는 모습이 생각났다
욥의 고난 앞에서
친구들이 죄때문일거다 다 이유가 있을거다 이러쿵 저러쿵 말하고
욥도 힘들다 이해못한다 억울하다 이러쿵 저러쿵 얘기했을때
하나님이 드뎌
쿠궁~ (ιº o º)!하고 나타나셔서
하늘과 땅과 별과 구름과 동물들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으로 자신을 설명하시며
하마(큰 동물-코끼리일수도?)와 악어(리워야단-오늘 본문의)가 등장한다
우리 여호와 하나님의 능력은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것 뿐만 아니라
그의 질서 안에서 다스리시는 것까지 포함하고 있다
우리 앞에 아무리 크고 무시무시하고 기세등등한 존재(혹은 문제)라도
모든 일을 아시며 주관하시고 다스리시는 그 분께서 마음 먹으시기만 하면
껨~셋(Game set)이다 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단지 시간문제일 뿐(Question of time)
다만 그분이 필요하셔서 허락하신 상황이라는 걸 잊지말기를~
그래서 난 오늘도
울 하나님을 신뢰하며
그분을 기대하며
잠잠히 기다릴 수 있당께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