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디쓴 책망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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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8.27
시편74편12~23 찬양463
12 하나님은 예로부터 나의 왕이시라 인간에 구원을 베푸셨나이다
하나님께 택함을 받았지만 세상에 살면서 하나님보시기에
좋지 않은 모습으로 살았읍니다
무한하신 능력의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고 살았기에
하나님의 쓰디쓴 책망도 들었읍니다
회초리의 매도 맞았읍니다
온 세상 천지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무시하고 내가 이루고자
헛된 꿈을 꾸며 잘나보려고 애를 썼읍니다
그런 나를 잘 아시기에 이 땅에 죽어지게 하시고 낮아지게 하셨으니
이제 감사의 찬양을 부릅니다
내게 주신 모든 환경들 모든 가족들 주변사람들
모두가 내게 지금 딱 맞는 결과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매일매일 나를 돌아보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시는 것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내게 딱 맞는 결과라 생각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크고 크신 능력을 잊지 않게 하시고
저를 잊지 않고 언제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 되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제 내 삶의 결론을 하나님 뜻가운데서 마무리 할수 있는 날을 주신것도
감사합니다
사나 죽으나 주님의 뜻이라고 고백할수 있게 하신것 감사합니다
저의 대적자들을 물리쳐주시고 온전한 하나님뜻을 보일수 있는 그런
오늘이 되게 하옵소서
이제 하나님의 더욱 크신 긍휼을 구합니다
옛날의 언약의 말씀을 잊지 마시고 다시 돌아보시고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