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하지 않는 죄는 지뢰밭과 같아서....
작성자명 [박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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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8.18
[하나님의 말씀]
15.~왕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명한 것을 좇아 여호와의 전을 깨끗케 할새
히스기야왕이 왕위에 오른직후 제일 먼저 한 일이 성소를 정결케 하는 일
그도 그럴것이 히스기야는 아버지 아하스와 달리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다고 한다(just as his father David had done)
하지만 여기서 끝나지 않고 그는 성소를 청소하기 시작한다.
여호와의 말씀대로 .....
19.또 아하스 왕이 위에 있어 범죄할 때에 버린 모든 기구도 우리가 정돈하고 성결케 하여 여호와의 단 앞에 두었나이다 하니라
그리고 레위인에게 성소에 분향하지 아니하며 하나님께 번제하지 아니한 것을 회개한다
분향하지 아니했고,.......
기도하지 아니한 또한 중보하지 아니한 나를 보게 된다
그동안 방치 했던 조각시간들
내가 쉽게 방치 해서 버렸던 시간들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음에도,그저 버려둔 시간들과 기도의 뿔.
[적용]
히스기야왕의 정직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그가 처음 행한 이런 일도 그의 정직함과 하나님 보시기에 정한자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듯이
하나님의 성소를 그리고 그안의 성물들을 경홀히 여기지 아니하고
또한 소홀했던
분향단과 성소를 재정비함으로서 자신의 마음을 새롭게 했을것이다
물론 내 마음도 그럴것이
하나님께 대한것들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것 아닌가 ?
내가 드리는것을 헌금 위주로 판단하는 것은 아닌가 ?
하나님은 그런 하나님이 아닌데
매순간 나와 대화하시길 원하시고,그리고 그는 존귀하셔서,도리어 내가 대우해 드려야하는데
나는 결국 그에게 대접 받고 있음을 고백하면서
오늘 하루 작정하고 주님을 생각하고 성소를 깨끗하게하는 시간들을 갖어야겠습니다
회개하지 아니한 죄는 지뢰밭과 같아서
어느곳에서 언제 터질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위기입니다
오늘 그런점을 느끼면서
하나님께 대해서 한 발 더 다가갑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그리스도의 향기를 품으세요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