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잠하지 않으시고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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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8.26
시편74 편1~11 찬양454
9 우리의 표적이 보이지 아니하며 선자자도 다시 없으며 이런일이 얼마나 오랠른지
우리중에 아는 자도 없나이다
요 며칠 다른것에 신경을 쓰느라고 말씀을 가까이 하지 못했읍니다
아침에 오늘 주시는 말씀은 무얼까 간신히 한번 읽고 어영부영 하루를 보냈읍니다
내 몸의 성전이 폐허가 되기 전에 말씀을 주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확인시켜 주십니다
잠잠하지 않으시고 잊지 않으셔서 감사합니다
내 속에 있는 허망한 생각들을 제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시 사는 인생이 되었지만
순간 순간 세상을 향해 가고 싶은 마음이 있읍니다
하지만 내 뜻으로 되는일이 없기에 오직 하나님 뜻에 맞추어 살기로 했는데
잠깐 이면 또 하나님의 길을 벗어나 있는 저를 봅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침묵하지 않으시고 바른길을 가도록 길을 잡아주시고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니
오늘 아침 주님의 은혜가 제게 넘침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뜻을 잊지 않고 주님의 뜻대로 살기를 소원하며
저의 모든 행실이 주님의 영광을 가리지 않도록 하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