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역시"
작성자명 [최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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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8.26
저역시 에돔의 속성이 있어
바위틈에 갇혀 외롭다고 노래부르며
별들사이에 깃들임을 좋아해
더는 두고 볼수가 없어서 끌어 내리셨습니다.
더는 내중심의 교만에 속지말라고...
에돔과 같이 사라지기 전에
에서의산이 심판 당하기 전에
초개가 되기전에
돌이켜 시온의산에 피하여
여호와의 기업을 누리라고...
주님 제가 무엇이관데 주께서
저를 생각 하시고 권고 하시나이까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 드리며
주의 모든기사를 전하며 사는인생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