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은자 임을 나타내고자 함이 이니라
작성자명 [최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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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8.24
고후:13:7
며칠전 모임에서 되어지는 일때문에 30년 만에 한소리 했습니다.
세상모임은 자기의 강함을 기뻐하며 약함을 감추며
여러가지 권세와 재능과 물질로 자기를 포장하느라 열심히 수고를 합니다.
진정한 필요는 예수님안에 있다고 어제 말씀 하셨는데
이기적인 집착에빠져 선후배의 질서가 흐려짐을 보며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그런데 바울사도께서는
우리가 옳은자임을 나타내고자함이 아니라
선을 행하게 하고자함이요
오직 진리를 위할뿐임이요
너희의 온전함을 위한것 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저역시 예수님밖에 있을때나 안에있을때나
그런모습이었지요.
늘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않는 공허한 삶속에서
약재료가 되게하시는 말씀통해
진정한 채움의 의미를 알게 된후
동일한 환경속에서도
요동함없이 기뻐하며
온전케되며, 위로를 받으며
마음을 같이하며, 평안 할수있는
일체의 비결을 배우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아직 되었다함이 없는 인생이지만
우리주님 원하실 되었다함의 길을 가기위해
십자가 꼭 붙들고 함께 가길 소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