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7 사 40:1~11 희망의 말씀
1. 너희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6. 말하는 자의 소리여(A voice says) 이르되 외치라
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10.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의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Reward)이 그에게 있고
보응(보상 Recompense)이 그의 앞에 있으며../
문자 그대로 자신있어 하던 육체가 쇠약하여 마르고 시들어 몸의 통증이 지속되는 상황이 해석이 안 되었습니다.
통증을 없애보려고 잘한다는 양방 한방병원 여기저기 다녔고150민원짜리 테라피 센타를 끊어 2시간 반씩 10번을 꾸준히 다녀봤는데도 잠깐 좋아진 것 같다가 다시 통증이 부활하는 상황이 되니 우울이 생기고 의욕도 없어져 사무실 업무가 벅차기만 하고 목장말씀 준비도 어렵기만 합니다.
그런데 오늘 큐티말씀에서
제 육이 마르고 시드는 대신에
영의 '상급과 보상'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제가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서게 되는 것이고
하나님이 온순한 목자가 되시어
그 말씀의 양식으로 먹이시고
주의 품에 안기게 된다는 약속!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과거 건강할 때보다는 통증이 있는 요즘이 쫌이라도 더 말씀을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인정이 되니
1절의 '내 백성을 위로하라'는 말씀이 사운드보다는 보이스로 다가옵니다~
* 적 용
제 입에서 저도 모르게 습관이 되어 튀어 나오는 '에구 죽겠다'를
'에구 살겠다'로 바꾸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