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너희를 구한다.
작성자명 [라용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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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8.22
원하는것과 같이 보지 못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원지 않는것과 같이 보일까 두려워하며 참으로 같은 말에 많은 생각을 합니다. 전달자의 뜻과는 다르게 내 수준의 해석을 합니다. 문제는 다 알아보기도 전에 내 뜻때로 그것을 오해하여 확대하고 결국에는 있는 없는 감정과 시간을 다 드린후 허비해버리고 허탄하게 올때가 참으로 많은듯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도 오해를 할수 있을까요? 네~ 주님 용서하여 수소서!
난 아직도 나이가 삼십중반을 넘고 있지만 부모된 마음을 알수가 없다. 나를 대하는 어머니를 통해서 목사님을 통해서 성경을 통해서 조금만 짐작할뿐입니다. 오늘 말씀 부모가 어린 아이를 위하여 하느니라 라는 말에 참 공감이 가고 하여간 내 행동이 부모앞에 어린아이같은 적이 얼마나 많은가 생각해 봅니다.
회개치 아니한 영혼을 위한 근심으로 아직도 있을지 모르는 다툼과 시기와 분냄과 당짓는 것과 중상함과 수군수군하는 것과 거만함과 어지러운것 때문에 두렵다구..
사랑하는 자들아 이 모든 것은 너희의 덕을 세우기 위함이니라 부모가 아이를 위한다고 덕을 세우기 위한다고 동일한 성령으로 행한것이라고 이젠 다시 방문하겠다고..
아버지 오늘 사랑으로 대하시고 덕을 우기 위해 헌신한 바울과 그의 동무이자 사역자들의 마음을 조금은 알것 같습니다. 부모된 그래서 더욱 근심과 두려움으로 성령으로 행하고자 애쓰는 바울을 보면서 여전한 내 모습 시기와 거만함을버리고 회개토록 성도간에 교통하는 동일한 성령을 부어 주소서 사랑하는 용균아 얘기하는 아버지의 음성으로 듣고 이젠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영혼을 볼때에 부모된 맘으로 사랑으로 대하하는 삶을 살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소서..특히 내 안에 악함과 음란을 다 버리고 세상을 다 버리고 예수그리스도의삶으로 초대하여 주소서 끝까지 덕을 세울수 있도록 오늘도 역사하여 주소서 말씀안에서 나의 한계를 인정합니다. 날마다 주께 여짜와 인생으로 하나님께서 원하는 그래서 행복의 인생이 아닌 거룩의 인생이 될수 있도록 돕는 성령 은혜를 구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QT나눔 게시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