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절: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묵상) 꿈에도 생각지 못한 개인회생 폐지 사건과
화요일 지윤이 고객 부모유산 지급건이 기복신앙에 쩔어 있는 저와 딸에게 찾아 왔습니다.
가족을 이땅에서 잘되게만 해 줄 주님께서 십자가에 죽임당하는 사건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오늘 큐티 말씀에
제가 이 모든 일에 증인이 라고 하십니다.
저와 지윤이의 구원을 위해 말씀대로 이루어진 일이라고 하십니다.
또다시 주님 앞에 천국보다 이땅의 행복을 추구하며 눈앞의 평안만 원하는 저의 연약함을 고백하게 하십니다.
한치앞을 모르고
눈앞에서 속여도
눈을 뻔히 뜨고 있어도 속는 저와 저의 딸임을 고백합니다.
나와 딸은 아무 것도 할 수 없지만 우리의 연약과 죄를 대신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님 오늘 성령으로 오셔서 저와 딸을 불쌍히 여겨주시기를
살려주시기를 간구합니다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그 어떤 결과도 주님의 응답임을 알고 인정하며 감사하며 또 기도하며 인도함 받는 저와 딸 되기를 소원합니다.
죄로 죽을수밖에 없는 저와 딸을 증인 삼으시기위해 때마다 사건으로 말씀으로 찾아와주시고 깨닫게 해 주시고 삶의 자리에서 살아내게 해 주시는 예수님임을 신뢰합니다
적용: 눈앞의 사건에 요동하지않고 증인으로 인도하시는 주님만 바라보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