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을 위해 받은 고난은 없고
작성자명 [안경옥]
댓글 0
날짜 2009.08.20
고린도후서11장16~33 찬양 423
바울사도님의 자랑을 봅니다
사실 세상사람들에게 이런 말을 하면 똑똑하지 못한 사람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복음을 위한 고통과 약함이었기에 떳떳하게 자랑으로 내어
놓읍니다
오늘 본문말씀을 보며 나는 세상사람들앞에 내어 놓을 자랑이 무엇일까
생각 해 보니
아무 것도 없는 것 같읍니다
하나님의 복음을 위해 받은 고난은 없고 나의 편안 만을 추구하다
받은 고난밖에 없읍니다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육적으로나 물질로나 무엇하나 이룬것이 없기에
그저 하나님앞에 부끄러운 성도 일 뿐입니다
바울 사도님의 고난은 글로만 보아도 얼마나 힘이들었을까
상상이 가는 장면입니다
목숨을 버릴수도 있는 환경에 복음 전하는 사명을 완수하셨기에
지금 우리가 이 뜨거운 말씀을 듣고 보며 다시금 마음을 다잡을 수가 있게
하신 바울사도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어떤 모욕과 수모를 당하더라도 그것이 복음을 전하기 위해
받은 고난이라면 떳떳하게 받고 자랑할수 있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