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문의 글로바처럼
말은 또박또박 잘도하고 말씀도 잘 깨닫는척 하면서 죄로인해 영의 눈이 가리워져 회개가 안되는 제가 2020년식 미세스 글로바입니다.
바로 옆에서 주일 말씀으로 큐티말씀으로 지체들을 통하여 주님이 동행하시고 말씀해 주시는데도 알아보지 못하는 미련하고 어리석은 저입니다.
내 힘으로는 카드빚 문제 해결에 길이 없다며 슬픈빛을 띠고 낙심하여 우울한 저이지만
오늘 큐티 말씀으로 찾아오셔서
미련하고 말씀을 마음에 더디 믿는 계선아~ 하시고,
네 힘으로 해결 못하는 카드빚 고난으로 말미암아 더욱 기도하고 더욱 주님을 의지하고 말씀에 귀 기울이고 네가 하는 말과 행동을 삼가하게 되니
카드빚 고난이 주님의 영광으로 들어가게 하는 축복의 통로가 아니냐고 자세히 설명 해 주십니다.
조금만 힘들면 죽겠다고 슬픈 빛을 띄는 미련하고 연약한 저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함께 동행해 주시고
또 자세한 설명으로 양육해 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적용)
- 카드 빚 문제 해결을 해 주지 않는 하나님께 낙심하고 실망하며 슬플 빛을 띤 기복신앙을 회개합니다.
- 내힘으로 할 수 없는 카드빚 고난이 저의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한수이며 주님의 영광으로 들어가게 하는 축복임을 믿고 감사하며 잠잠히 기도하며 주님말씀에 귀 기울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