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강해져
작성자명 [이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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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8.15
요담은 하나님 앞에서 정도를
행함으로 점점 강하여 졌습니다.
요아스는 대제사장 여호야다의
좋은 영향 아래 있을 때만 정직히 행했고
웃시야는 스가랴가 살아 있을 동안은
하나님을 구하였다가 후에는 교만하여
성전에 들어가 분향하다가 나병에 걸렸습니다.
이 두 왕은 처음에는 좋았으나
끝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요담은 점점 강하여 졌습니다.
날이 갈 수록, 해가 지날 수록
점점 강해지는 것입니다.
어제 승리해도, 어제 좋았더라도
여전히 점점 더 강해지는 요담입니다.
조금 잘하면 쉽게 교만해지고
어제 승리하면 오늘은 느슨해지기가 쉬운데
점점 강해지는 것은 영적 분량을 요구하는 것 같습니다.
요담을 본받아
배부름과 만족을 내려놓고
다시 비워져서 새롭게 하나님을 얻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