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앞에서 정도를 행할 때
작성자명 [김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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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8.15
하나님 앞에서 정도를 행할 때(대하27:1-9)
“요담이 그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정도를 행하였으므로 점점 강하여졌더라.”(20절)
오늘 묵상 본문은 웃시야의 뒤를 이어 유다의 왕이 된 요담이 하나님 앞에서 정도를 행하였으므로 점점 강하여졌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오후3시에 아브라함의집 입주예배를 드리는 날인데, 하나님은 정도를 행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면 점점 강하여지고, 견고해지고, 확장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올바른 길로 행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대로만 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를 통과할 때 하나님은 구름기둥으로 인도해주셨습니다.
구름 기둥이 멈추어 서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곳에 장막을 쳤습니다. 그리고 구름기둥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장막을 거두어 구름기둥을 따라 갔습니다.
가라면 가고 서라면 섰습니다. 아브라함의집이 말씀을 통한 인도와 보호를 잘 받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이 가라면 가고 서라면 서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그래서 요담이 하나님 앞에서 정도를 행할 때 점점 강하여졌던 것처럼, 아브라함의집도 하나님 앞에서 정도를 행하므로 점점 강하여지고, 견고해지고, 확장되어지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