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만을 경계하자 그러나...
작성자명 [이중수]
댓글 0
날짜 2005.08.14
2절 요담이 그 부친 웃시야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여호와의 전에는 들어가지 아니하였고
백성은 오히려 사악을 행하였더라
6절 요담이 그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정도를 행하였으므로 점점
강하여졌더라
역대하 27장 2절, 6절
1절 저의 나이 22세 결코 적은 나이가 아닌 것 같습니다.
더 어린 나이에 왕이 되었던 사람들도 있습니다.
나이가 적다고 어린 생각을 가지지 않고 하나님께 복종하겠습니다.
2절 교만을 경계하자, 그러나...
자꾸만 교만이 저의 마음 속에 파고 듭니다.
요즘 저에게 자꾸만 공격하는 두가지가 교만과 음란입니다.
주일학교 선생님들 중에서 제가 제일 잘 하고 있는 것처럼 생각하고
다른 청년들에 비해 꿈을 일찍 확실하게 받았다고 생각하면서
말입니다.
교만을 생각하기 전에 하나님이 저를 주일학교 교사로서 사용하심에 감사드리겠습니다.
맡은 일을 감당 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심을 감사드리겠습니다.
아이들을 통해 기뻐하게 하심을 감사드리겠습니다.
오늘 아이들이 내년에도 저희들 맡아 주실거죠? 라고
말해주었을 때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주일학교 교사일을 통해 기뻐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저의 경건의 훈련을 저만이 아니라 저의 아이들에게도 올바르게
가르치게 하여 주소서.
음란한 스팸메일을 보았을 때 클릭 하고 싶은 유혹을 이기기 힘듭니다. 주여~~~ 도와 주소서.
6절 언제나 하나님께 복종하는 복을 누리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