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 3 총사의 교훈 (불신결혼의 부산물)
작성자명 [최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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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8.13
대하 25 : 17 ~ 28
대하 25 : 20 아마샤가 듣지 아니했으니 이는 < 하나님께로 말미암은것이라 >
축복도 저주도 생명도 사망도 전쟁도 하나님의 허락이 없으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여호사밧이 아합과 연혼한후에 3 대째 이르러도 저주로 막을 내립니다.
아마샤가 에돔과의 전쟁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승리한후 교만해져서 세일산 우상으로
여호와를 배반했고 용병을 청했던 이스라엘이 행패를 부리고 간것에 화도나고
은 백달란트 생각도 간절해서 이스라엘에게 전쟁을 하자고 했다가 패해서 포로로 잡히고
후에 돌아왔지만 예루살렘 무리가 저를 모반하여 라기스로 #51922;겨갔다가 죽임을 당합니다.
얼굴을 뻔히 아는 < 신복들이 안면을 바꾸고 죽인것 > 입니다. 그의 아버지도 똑같이 당한
죽음의 모습 입니다. 요아스가 핏덩이 일때에 스가랴의 어머니 여호사브앗이 생명을 걸고
유모와 함께 왕궁의 침실에서 6 년을 숨겨 기르고 스가랴의 아버지 제사장 여호야다가
혁명을 해서 요아스를 왕의 면류관을 씌워주었는데 제사장이 죽자 유다방백들의 아부하는
절을 받고 아달랴가 섬겼던 아세라목상과 바알을 섬기자 하나님의 신에 감동된 스가랴가
여호와께로 돌아오라고 책망을하자 은인들의 아들 스가랴를 돌로 쳐 죽였습니다
은혜를 원수로 갚은 요아스는 아람군대가 쳐들어와서 크게 상한후 얼굴을 빤히 아는
< 신복들이 안면을 바꾸고 침상에서 쳐죽임을 > 당합니다. 인과응보 입니다.
또 아마샤의 할아버지 아하시아도 어머니 아달랴의 영향권에 있으면서 아합의집의교도를 #51922;고
세상가치관에 따라서 아버지가 실패한 길르앗라못전쟁에 참가하고,
삼촌인 이스라엘왕 요람에게 문병차 갔다가 (하나님이 싫어하시는것만 골라서 함) 예후를
만나서 사마리아까지 < 도망갔다가 잡혀서 객사 >를 당합니다
아마샤/ 요아스/ 아하시아/ 유다 3 총사가 비슷한 경로를 통해서 죽었는데 그들의 공통점은
여호와를 버렸고 - 그러므로 여호와께서도 그들을 버려서 객사 했고 - 아는 부하, 신복에게
칼로 죽임당했고 - 마태복음 족보에도 빠진 인물들 입니다.
유다왕가의 3 총사(제가 붙인 별명임)를 보면서 여러가지 교훈을 얻습니다.
나에게서도 이들이 가지고 있는 불신앙적 요소를 봅니다.
아하시아도 요람에게 가므로 해를 받았으니 이는 < 하나님께로 말미암은 것이라 >
하나님께서 싫어 하시는일을 하다가 제위 1 년만에 칼로 객사를 당합니다.
저도 세상적 가치관이 없어지지 않아서 실패의 쓴잔들을 거듭 거듭 마셨습니다.
저의 실패의 자리에도 어김없이 < 하나님께로 말미암은 것이었습니다 >
요아스는 7 살에 등극하여 4 0 년을 다스렸는데 죽을 인생을 살려서 왕까지 올려 놓으니까
은인의 아들을 옳은 소리한다는 이유로 권면과 쓴소리가 듣기 싫어서 칼로 죽이자
하나님께서는 그의 피값을 그대로 요아스에게서 찾으십니다. 요아스가 종교개혁했던 공도
있지만 평상시 아부했을 신복의손에 객지에서 칼로 죽임을 당합니다.
나는 은혜를 원수로 갚은것은 없었는가?
그런것은 없었지만 나를 도와서 사업을 하다가 실패한 사람들을 위해서 중보합니다.
나의 그릇이 준비되지 못해서 나를 따라오다가 소나기 맞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중 거의 회복이 되었지만 그들의 신앙이 떨어지지 않기위해 기도 합니다.
한편 내가 사람 따라가는 믿음은 아니었는지 뒤 돌아봅니다.
부흥사 목사님 따라가다가 내가 부흥사인양 착각하지는 않았는지?
여러가지 모양으로 나를 해부해 볼때 되었다함이 없는 인생 입니다. 또한편은 아마샤와 같이
왔다리 갔다리 하는 믿음은 아니었는지 돌아봅니다.
말씀따라 순종하며 살다가 승리에 빠져서 교만이 머리를 들다가 얻어 터질때도 있었습니다.
말씀이 나를 교훈할때 세상경험으로 싸우다가 실패할때가 더 많았습니다.
나의 실패의자리에 항상 하나님께서 계셨습니다. < 듣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하나님께로
말미암은것이라 >
역사서가 주는 교훈을 마음으로 받아서 여호와 앞에 겸손하게 무릎을 꿇고 아사의 기도같이
강한자와 약한자 사이에 주밖에 도와줄이가 없다는 기도를 드립니다.
여호사밧을 치러온 큰무리앞에 여호사밧이 기도했듯이 두려워하여 여호와께로 낯을 향하여
간구하고 이큰무리를 우리가 대적할 능력이 없고 < 어떻게 할줄도 알지못하옵고 >
<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의 인생이 되기를 소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