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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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8.17
전쟁은 인류의 시작과 함께 있었습니다.
강한 무기를 가진 나라가 그렇지 못한 나라를 지배하였습니다.
철기 문명은 청동기 문명을 정복했습니다.
무기(도구) 사용의 형태로 시대구분이 이루어 졌습니다.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11)
바울의 생애는 싸움의 연속이었습니다.
율법주의자들의 집요한 공격을 받으며 살았습니다.
헬라의 철학적 이론과 싸움을 했습니다.
바울의 사도권으로 인한 도전과 맞섰습니다.
이런 싸움을 위해 무기가 필요합니다.
다양한 적들을 제압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필요합니다.
바울이 가지고 있는 무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바울의 무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닙니다.
세상적인 이론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세상적인 파워로 만들어 지지 않았습니다.
바울이 가진 무기는 하나님의 강력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강한 능력을 말합니다.
하나님으로 인해 강해진 능력을 말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14-15)
바울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에베소 마술을 무기력하게 만들었습니다.
마술사들이 자신들의 마술책을 다 가지고 와서 불살랐습니다. (행 19:19)
에베소의 마술과 아데미의 견고한 진을 파괴시켰습니다.
예루살렘 유대 율법주의자들의 이론을 무너뜨렸습니다.
그래서 믿음으로만 구원 받음을 예루살렘 공회가 결정했습니다. (행 15:11)
아무리 돈이 많은 나라도 핵무기를 가진 나라 앞에서는 힘을 쓰지 못합니다.
핵무기의 강력한 파워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가지고 있는 무기로 나라의 힘이 결정되어 집니다.
각 사람이 가지고 있는 무기(능력)가 그 사람의 강함을 결정합니다.
가장 강력한 무기는 하나님이 능력을 가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 앞에 누구도 대적할 수 없습니다.
핵무기를 비롯한 어떤 무기도 힘을 잃고 맙니다.
당시 가장 강력한 로마도 하나님의 능력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공산주의 이론과 강력한 힘, 핵무기로 무장했던 공산주의도
하나님의 능력 앞에 무릎을 꿇고 해체되었습니다.
돈의 강력한 힘을 내세운 자본주의도
몰아친 경제 여파 앞에 무기력하게 무너지고 있습니다.
그로인해 기고만장했던 사람들을 다 파하셨습니다.
새롭게 떠오르는 어떤 세력도 하나님의 강력 앞에 힘을 잃게 될 것입니다.
강한 무기가 강한 사람을 만듭니다.
하나님의 강력으로 무장하기 원합니다.
이 무기를 익숙하게 다루기 원합니다.
그래서 날마다 무기를 다루는 연습을 하기 원합니다.
그로인해 어떤 문제와 어려움도 돌파하기 원합니다.
어떤 이론과 강력한 세력 앞에서도 당당하게 맞서기 원합니다.
오늘 이 무기를 테스트하기 원합니다.
문제 앞에 이 무기를 가지고 가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강력 앞에 강한 세력들이 굴복하는 것을 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