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히, 온전한
작성자명 [성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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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8.12
8/12 역대하 25:1-16
오늘 말씀을 봅니다
2절에서 정직히 행하기는 하였으나 온전한 마음으로 행치아니하였더라
이 부분이 마음에 남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나름대로 100%는 아니지만 정직할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나 이해득실이나 저의 얼굴이 깍이면 정직하지 못합니다
온전한 마음이 아닙니다
저는 역대하 말씀을 보면서 이상한 점이 있습니다
그 많은 왕들이 왜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처음에는 잘 하다가
왜 하나님께 매를 맞을줄 알면서도 우상숭배를 하거나 자기 마음대로 해서
선왕들이 했든 잘못을 할까 참 바보들 아닌가?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생각해보니
역시 그것 또한 저도 마찬가지임을 봅니다
하나님만 사랑하고 말씀에 순종해야하는데
여전히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돈을 너무나 사랑하고 나의 얼굴만 잘 보일려고 하는 이점이 바로
선왕들의 잘못을 답습하면서 하나님의 매를 맞는
여러 왕들과 무슨 다른점이 있나 싶습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주시고
제발 주님만 사랑할수있도록 저의 마음을 성령님 붙잡아 주십시요
그리고 세상에는 더욱 담대해지고 주변을 온전한 마음으로
섬길수있는 사람이 되게 도와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