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여년만의 휴가
작성자명 [박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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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8.11
역대하 24 ; 17 - 27
텃밭에는 늙은 호박과 방울토마도와 나팔꽃이 풍성하게,,,,,,,,,,
남이주는 휴가를 20 여년 만에 ,,,
지금까지 제일을 하면서 바쁘게왔습니다
새로운직장 3 개월째
입사한지 얼마안되어 휴가를 주는데로 가야할 입장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수련회에 가족과 함께하고싶은데,,
제휴가가 7월 25일부터 잡혔습니다
관리자분께 조심스럽게 수련회날자로 부탁을,,
감사하게도 바꿔주셨습니다
당시 며칠후 위에 결재를 받아야되니 날자 지역 목적을 적으라고,,
순간 머리가 복잡하였습니다
위에계신분이 불교를 믿으며 사무실에는 부적이 여기저기,,,
목적을 어떻게 써야하나 고민을하였습니다
교회간지는 얼마되지않지만 받은 은혜가 너무많은데,,
같이 일하는 동료는 제가 표를내고다녀 교회다니는지 다알지만 위에서는,,,,
나중은 나중이고 제가믿는 하나님이니 예수믿는 표를 내기로 하였습니다
목적 교회 수련회 휴가가 취소되어도 할수없고 그당시 당당히 #50043;습니다
아직까지 아무일없이 수련회는 다가오고
이번 수련회를통해 많은것을 보고 배우며 한걸음 전진하는 가족이되기를 소망하며
너무나 부족한저이기에 연극에 불참하였으나
어느 집사님의 말씀으로 예배의 일부라는 것을알고 부족하지만 동참하였습니다
저희 집안에서는 제가 믿음생활처음이고
저로인해서 두 아들이 믿음생활잘하길 바라며 말씀으로 바른길로 인도되길원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가족찬양 감사드리며
성진이 피아노 대회가 8 월 27 일 잡혔습니다 ( 한국일보 연주홀 )
유능한 음악가를 만드는것이아니라 담대한 경험을 시키고 싶습니다
감사하게도 가족찬양을 통해 큰경험을하였으니 잘하리라 믿습니다
저희가족이 하나님을 떠나지아니하면 하나님이 저희를 버리지아니하실줄 믿으며
말씀과 가족예배를통해 평강이 넘치길 원합니다
믿고 살고 누리는 가정이 될줄믿으며 감사하신 주님이십니다
모든축복 주실줄믿지만 그러하시지 아니하실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