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무요 동역자를 보낼때..
작성자명 [라용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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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8.15
같은 맘을 같기는 참으로 힘든 것인데..
사랑한다면서도 마음 하나 해아려주지 못했던 내 시절을 생각하며 지금을 생각할때 너희를 위하여 같은 간절함을 디도의 마음에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라는 이 말씀이 내게 얘기하는 바가 참으로 크다.
하나님의 맘을 알았을 그래서 맘에 담고 기도했을 디도를 생각해본다.
바울이 고린도를 위해 방문해줄 것을 권고했을때 모든 교회에서 칭찬받고 있는 그는 얼마나 바빴을지 생각하면.. 그럼에도 그런중에도 더욱 간절함으로 자원하여 너희에게 나아갔 다는 말이 세삼 주의 일의 우선순위가 어디에 있는지 디도의 맘을 조금이나마 생각해 본다.
순종의 자세또한 그러한것 같다.
하나님이 부어준 마음은 간절함과 자원함과 순종함과 행동이 따르는 것인가?.
교회에서 칭찬받고 주의 영광을 나타내고 여러교회의 택함을 입은 디도..과연 거액의 연보를 위해 세운 디도.. 디도.. 그는 사람과 하나님 앞에서 선한일을 하기에 충분한 사람이었던 것 같다.
거액? 얼마나 되는 돈이었을까... 요즘은 억억해도 아무도 놀래지 않는데...ㅠㅠ
드디어 형제된 그리스도 안에서 지체된 고린도 교회를 향해 보이라 한다. 이제야 비로소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에게 믿음의 시험을 하는것인가! 속만 태우다가 이제야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 교회의 사자된 디도를 통해 그것을 증명하란듯이 이이렇듯 거액의 연보를 얘기하며 증거를 보이라는 바울은 어떤, 아버지 안에서 어떤 마음을 받았을까? 이때쯤면 됐어 이런걸까?`
디드어 이젠 여러 교회앞에서 보이라한다>사랑의 증거<
아버지 간절함으로 기도한 바울과 같은 맘으로 기도했을 디도의 모습처럼 이제 아버지께서 주시는 마음을 가지고 교회의 택함을 받고싶습니다. 여러번 시험하였다는 오늘의 말씀처럼 주의 영광과 은혜의 일을 함에 부족함이 없도록 성령으로 역사하여 시험받고 싶진 않지만 시험하시는 교회공동체에 자원함과 순종함을 보이고 사랑받을 수 있도록 동행할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소서..더 구하는 것은 지체에 대한 가족에 대한 여러 교회에 대한 사랑을 보일수 있는 큰 믿음과 간절함을 부어주소서 또한 나의 동무요 동역자라 말할수 있는 믿음의 형제를 고린도 교회에 보낸 바울처럼 이젠 저에게도 그러한 지체를 붙여 주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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