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비로소.... 두번째 형제들아~~~!!
작성자명 [라용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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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8.14
애통으로 1장 에서 바울은 형제들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 을 알기 원한다고 하며 예수안에서 받은 고통과 속에서도 끊어지지 아니하는은혜의 소망을 바라본다고 했였는데..
이제야 비로서 고린도 교인들과 마음을 나누며 마음으로 영접하기를 권하는 바울의 모습에 참으로 맘 동해집니다.
하나님 뜻대로 근심하였다는..그랬기에 근심함으로 회개함에 이르렀다구하며...아무 해도 받지 않은 까닭이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고 분명한 복음의 나중을 보며 기도했을 바울을 생각해본다.
나 또한 이러한 바울사도를 생각하며 수준 낮은 삶에서 깊이있는 범사가 담대한 고로 기뻐할수 있는 삶을 살고 싶다..
시작도 끝도 분명한 바울은 8장에서 다시 한번 형제들아~ 하며이젠 맘을 나눌수 있을 회개한 고린도 교회에 나에게 하나님을 향한 길을 말씀해 주신다.
고난을 회개로 극복한 자만이 알아 들을수 있는 ,,,마게도냐의 교인들에게 주신 환난과 시련의 중앙에서,, 중앙에서 기쁨과 극한 극한 가난 가난속에서 교회를 세우고 바울(선교)을 도왔던 풍성한 연보를 얘기하신다.
지나치게 자원했고 구한것 이상이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주었던 마게도냐 교인들과 같이 이젠 명령이 아닌 .. 사랑의 진실함을 증명코자 권하시는 바울.. 그냥 뜻만 보인다는 배려함과 이것이 유익하다는 말씀은 네게 하는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일년전에 행한 그 착한 행실들을 기억시키며.. 마음만 있으면 있는 대로 받으실것이라는 유연하게 대하되 그리스도 안에서는 부족함도 넘침도 평균케 하며 많은자도 적은자도 모자라지 않는 다는 말이 어찌이리 맘이 편이 들리는지여...
무엇을 하는것이 기쁨의 삶인지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부족함도 모자람도 없는 자원함으로 살았던 마게도냐와 이제 회개하고 마게도냐의 교인들처럼 살아갈 고린도 교인들의 모습을 생각하며 내가 당한 나만의 어려움과 해석되지 아니하는 나의 환경이 하나님의 뜻으로 근심케 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구원에 이르는 회개로 아버지께 나아갈수 있도록 늘 동행하여 주소서.. 어떠한 시련이 내 중앙에 있을 진라도... 극함의 가난이 내게 올지라도 오직 주를 위해 시선을 고정할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소서..바울과 디도와 여러 모양의 지체와 공동체를 고린도 교회에 허락하셨던 것처럼 저에게도 지체와 함께할수 있는 공동체를 허락하여 주소서..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모자람도 남도 아닌 은혜로써 풍성한 연보의 삶을 살고 싶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합니다.
QT나눔 게시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