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이 말하는 은혜의 현상 나타나야할 현상 !
작성자명 [라용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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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8.11
일기예보에 맞추아 구름이 움직이는 오늘이다.
사실은 그렇지 않다.. 기상관측을 하시는 기술자들이 여러가지 자연현상의 데이타를 가지고 오늘의 날짜를 추측해 내는것이다.
어제 일을 너무 무리하게 했다. 오늘 비온다기에 저녁10시까지 불켜놓고 일하였다. 너무 힘들다.. 샌드위치 판넬이라는 지붕재를 울리는데 둘이 하기에 너무 무겁지만 저녁이 늦어 사다리차를 부를수도 없고해서 같이 일하는 형과 함게 3.5m나 되는 그 무거운 판넬을 3층 옥상까지 옮겼다..지붕을 50% 완료한 상태이다..
힘들고 수고스러웠지만 지붕을 올려 놓고 나지 내일 비가 와도 조금은 안심이 되었다.
일로만 봐서는 잘한것 같은데..같이 일하던형의 형수께는 계속 전화오는 것이다.. 어찌나 미안하고 죄송하던지..작업 현장은 5시면 일이 다 끝나야하기에 더욱 미안했다.
오늘 몸이 너무 뻐근하고 힘들고 그렇다..
현상과 일기예보가 오늘의 말씀과 어떤연관이 있을까 내게주시는 것은 무엇일까.. ?
바울사도는 나를 권하면서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한다.
은혜를 위해 나의 말을 들어주고 또한 구원의 은혜를 위해 도와주고 일때문에 힘들고 맘이 복잡한 나에게 지금이 은혜받을 때이며 구원의 날이라 한다.
목사님 말씀처럼 여러파가 난립하고 사도를 무시하며 듣지도 않고 서로 가르치려하며 분파를 만들수 있었을 고린도 교인들에게 나에게 사도의 직분과 바울이 당한 그 고통들을 간증과 같이 얘기하는 모습이 참으로 참된 모습이 아닌가 지식적으로 밖에 동의가 안된다. 어찌할까?.
하나님이 말이다..환난도, 궁핍도, 고난도, 매맞음도, 갇힘도, 요란도, 수고로움도, 자지 못함도, 먹지못함도, 이같은 현상이 내게는 복음때문에 얼마나 있었는가?
깨끗함과 지식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성령감화와 사랑과 진리의 말씀과 하나님 안의 능력만을 구한 내 모습은 과연 직분을 사모할수 있을까?
바울의 고백이 얼마나 심오한가 영광과 욕됨을,,, 악한이름과 아름다운이름을, 속이는것 참된것
무명한 자같으나 유명한자 죽은자같으나 살고, 죽임당할것 같으나 당하지 아니하고, 모든 상황이 근심하는자 같으나 가뻐한다는 부요하다는 그로인해 다 가진것 같다는 이 고백이 믿어지는가?
이러한 상황을 알았던 나와 고린도 교인들은 할말을 잃었을 것이다. 뭔가 지금 이 좋은 환경에서 기껏 당이나 만들려 했으니 말이다. 내 욕심만을 구했으니 말이다..주여~
바울은 그래도 여전히 입을 열고 마음이 넓은 자신의 모습처럼 마음을 좁게 가지지 마라 권하고 계시다. 보답하는 양 상주시는 양 그 어린양 예수그리스도로 마음을 넓히라 말씀하신다.
내 문제가 아니라 앞에서도 좁아지는 심정을 양으로 다잡고 다시 주를 위한 삶을 살았으면 합니다.
아버지 오늘 말씀으로 말미암아 산자요 생명받은 자의 삶과 고난을 보게 되었습니다. 내가 바라는 것은 기껏 아름답고 참된것만을 바라고 능력을 바라는 이생의 자랑만을 구하는 인생이지만 이제 마음문을 다시큼 보답하는 양에게로 엽니다. 오늘의 삶 속에서도 좁은 맘이 아닌 아버지의 맘을 가질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소서 누구나 예측가능한 현상의 삶을 살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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