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작성자명 [김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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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8.10
새로운 피조물이 되기까지
목을 꼴깍 넘기는 물결을 건너
온 것같습니다.
이제 비로소
생명을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사심을
부인할 수 없으므로
맑은 바람과 풀맴 소리에서
떨어지는 땀방울에서
생명이 생명을 낳는 소리를 듣습니다
우겨쌈을 당하여서
알게 된 생명의 은택을
감사로 맞이합니다.
...
오 바람과 같은
나의 성령님
새론 비전과 꿈을 주시네
바람속에서 속삭이는 주
... ...
<주의 사랑안에 / Lloyd Larson 성가곡 >
주님이름 찬양하는 직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