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움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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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8.10
새로운 것은 좋습니다.
새 옷은 헌 옷보다 좋습니다.
새 차를 타면 기분이 좋습니다.
새로운 것은 사람을 새롭게 만듭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17)
새로운 것 중에 가장 가치있는 것은
사람이 새로워 지는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새로워 지는 것입니다.
사람의 영혼이 새로워 지는 것입니다.
사람이 새로워지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것을 가지고 있어도
그것이 소중한 줄을 알지 못합니다.
영혼이 새로워지지 않으면
무엇이 바른 것이고 잘못된 것인지를 분별하지 못합니다.
새로워지는 것은 노력으로 되지 않습니다.
훈련을 한다고 온전히 새로워지는 것이 아닙니다.
죽기 전에는 새로워 지지 않습니다.
새로운 피조물이 되려면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날 때 가능한 일입니다.
옛사람이 죽고 하나님께서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나게 하실 때 가능합니다.
새롭게 되려면 죽어야 합니다.
자존심 상하는 것을 뛰어넘는 것은
죽었다고 생각할 때 비로서 가능합니다.
죽지 않았기 때문에 자존심이 상해서 고통당합니다.
평소 말 습관을 고치는 것은 죽기 전에는 불가능합니다.
잘못된 말을 할 때마다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죽을 것 같은 고통스러운 과정으로 나갈 때 고쳐질 수 있습니다.
잘못된 옛 습관을 고치는 것은 더욱 어렵습니다.
자신의 습관에서 무엇이 잘못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 습관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
말로 그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잘못을 지적할 때 그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것은 죽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바뀌는 것은 불가능해 보입니다.
그러나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면 가능합니다.
자신의 자존심, 말과 생활 습관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다시 살리시는 부활을 경험해야 합니다.
그럴 때 새로운 피조물이 됩니다.
새로움을 위하여 죽기 원합니다.
죽었다고 생각하고 참기 원합니다.
자존심을 죽이고 새로움에 들어가기 원합니다.
그래서 오늘 새로운 피조물로 서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