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처도 온전하여도 죽어야 사는인생..!
작성자명 [라용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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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8.10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50527;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사람을 죽이던 바울은 두려울 만큼 성령의 역사에 그만 붙잡인바.. 주의 일을 한다고 했습니다.
내 사람 앞에서 죽어지기가 참으로 어렵습니다. 너무 어려워서 마음이 찢어질때가 참 많습니다.
표정으로 묻어나는것 내모습을 숨기고 성품으로 참아 보겠다고 가슴 아프지만 표현할수 없는...
어찌 마음을 다 표현할까 생각하며 참아보지만..결국 터트려질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때만 되면 내 사람들은 나를 이상히 여김니다. 이유도 모른채 정죄와 정죄감만을 남깁니다.
이젠 내가 살지 않고 내 안에 역사될 그분을 기대해 봅니다.
죄를 죄로 알지 도 못한 내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저의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도게 하려 하심이라 라는 오늘의 말씀처럼 의로운 삶을 살고 싶습니다.
아버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어진 예수님때문에 이젠 나의 삶의 문제에서도 죽어지는 삶을 살게 하시고 내 의가 아닌 아버지의 의를 나타내는 삶을 살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소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화목케 되고 그 사랑만이 우리에게 화목함과 의를 이룰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한사랑의 권면과 간구임을 알고 나를 죽이고 예수그리스도를 내 안에 살게 하여 온전한 정신을 갖게 하여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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