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심판 ,,오신 예수그리스도
작성자명 [라용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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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8.09
새롭다~ 크코 영원한 영광이다.
보이지 아니하는 영원한 집이 있다. 사모한다.
생명이다. 보증한는 분이 계시다.
믿음으로 행한다. 그와 거한다.
그를 기쁘게 한다. 반드시 심판대 앞의 보상이 따른다.
바울이 할수 있는 사랑하는 고린도 교인과 나에게 하는 말이다.
능히 실망할수 있는 고린도교회의 상황이 낙심될 터인데..낙심하지 아니하는 이유가 날로 속사람의 새로움의 경험 때문이며 보이지 아니하는 크고 영원한 영광의 주께서 이루신 그 일때문이라는 바울의 고백과 천국의 처소를 사모한다는 그래서 죽일것이 생명에 삼킨바 되게 한다는 이 애듯한 고백을 누가 누구에게 말 할수 있을까?
성령을 능히 경험했을 그들에서 보증으로 항상 주께 거하여 주를 기쁘게 하자는...믿음으로 주께 거하는 자가 되자는 바울의 모습을 생각할때.. 내게 누가 이런 말을 하겠는가?
다~~ 그래 누구나 그럴수 있어.. 하며 용납이나 혹은 그냥 잊어 그냥 떠나라고만 했던 내 사람들... 주여~!! 어찌 합니까!
반드시 다 드러나 선악간에 판단하실 그리스도의 살아계심을 다시큼 얘기하는 바울의고백 누가 나에게 다시오실 그리스도만을 그의 오심을 얘가했단 말인가!
정죄의 심판이 아니요 믿는 사람에게는 받는 심판인 것이다. 난 무얼 받을수 있을까?
받는것은 보이지 아니하고 보여지는 세상의것만 바라는 내 모습이 많은 나는 생명이 죽을것으로 삼켜지는 삶을 자꾸 사모한다.. 자잘못을 판단하며 내 이익을 챙기는 내 모습.. ㅠㅠ
그러나 이젠 죽을 것이 생명으로 삼킨바 되게 하려함이라는 오늘의 말씀처럼 나의 보증되신 성령님에게 더욱 의지하여야 겠다..
아버지 낙심하지 아니하는 이유가 겉사람 과 화경때문이 아니라 우리의 생명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버리며 보증으로 우리에게 역사하시는 성령을 주신 예수그리스도임을 알게 하시고 날마다 보는 것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아니하는 천국의 처소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을 의지하여 살아 갈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소서.. 이젠 탄식하며 고린도 고회를 위해 애통한 바울처럼 나의 구원과 내 가족의 구원을 위해 영혼구원을 위해 탄식하며기도하는 인생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주를 기쁘게 하는 삶을 살아가게 되기를 힘쓰겠습니다. 보증된 성령님 도우시고 역사하여 주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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