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그릇의 감사가 하나님께 영광이구나!
작성자명 [라용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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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8.08
금그릇 은그릇만 좋고...
친구의 집에 갔을때 은수저와 젓가락만 봤을때도 갖고싶고 .. 맘이 그랬는데....ㅠㅠ
깨지기 쉽고 값도 없고 약하기만 한 우리가 질그릇이라니..내 맘이 질그릇이었구나..
우연히 듣게된 지가 뭔데 란 친구의 말을 맘속깊이 심어놓고,,말못하고..믿지 못하고
평생을 사람의 앞모습은 믿지 말자란 말을 되세기며.. 보여지는게 다가 아니야.. 이러며 불신으로 살아온 내 맘이 이 질그릇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기억도 못하는 친구가 밉지도 싫지도 않은 지금 생각하니.. 내 맘은 잘깨지는구나 공감합니다.
질그릇 이었구나..!!
핍박도 아니구..버려진것도 아니구.. 답답한 일도 아니구.. 꺼꾸러짐을 당한 것도 아닌데..
십수년을 그리 생각한것이 얼마나 사망이 내게 가까운지 생각할때 기록된바 내가 믿는 이 말씀이 내 마음에 들어왔으니 더 더 은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다시 살리사 너희와 함께 한다는 이말씀은 더욱 내 시절을 생각할때..바울을 생각할때..
내 구습을 쫓던 모습.. 고린도교회에 주는 이말씀이...
다시 살리고 바울이 고린도교인들의 맘을 정죄하지 아니하고 믿음으로 역사할 예수님을 바라보며 함께 한것처럼.. 내 옆에서 정죄하지 아니하고 함께 해주는 일대일과 목장식구들과 우리들교회로 인해 그 앞에 서게 하는것 같습니다.
바울의 보배같은 사랑이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고린도 교회와 함께 해준것처럼..
이젠 나와 함께 해주는 보배같은 사람들을 생각하며 아버지께 더욱 감사며 합니다.
이젠 죽을 육체가 아닌 질그릇이라도 역사하는 생명되신 예수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그분의 모습이 영광이 되고 싶습니다.
아버지 은혜에 감사함으로 말미암아 덤으로의 인생임을 알게하시고 감사가 넘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인생이 되도록 역사하여 주소서.
오늘의 삶속에서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망하지 아니하고 핍박을 무시를 당하여도 넘어지지 않도록 늘 동행하시는 성령님께 묻자와 가로되의 인생이 될수 있도록 동행하시는 성령님 역사하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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