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심하지 아니하는 그리스도의 얼굴이고 !
작성자명 [라용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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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8.07
오늘도 숨은 부끄러움의 일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다 알리며 말할수 없지만 QT와 예배와 나눔속에서 자꾸 자꾸 보게 됩니다.
언제일진 모르나..ㅠㅠ
오직 진리를 나타내고자 하는 바울이 얘기하는 각 사람의 양심에 대해 스스로 천거하란 말이 맘에 다가옵니다.
아버지와 내 양심만이 아는 그 비밀스런 부끄러움과 수치심을 이기심을 교만을 ㅠㅠ...
세상을 향해 마땅이 비춰져야할.. 그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하는 내 죄들..
어두운데서 빛이 그 역할을 다하듯
내 안에 어두움속에서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주되심을 조금씩 인정하고 드러내야할 그 빛처럼
세상에서도 빛나길 기도합니다.
내 죄로인해 낙심하지 않겠습니다 정죄하지 않겠습니다.
아버지여 긍휼하심으로 위로와 격려를 말씀으로 공동체로 나눔으로 주시니 감하합니다.
이젠 부끄러운 일 다버리고 모양이라도 버리고 내게주신 그 복음을 가리는 일 하지 않도록 역사하여 주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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