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의 수준 바울의 수준 고린도교회의 수준 하나님의 수준
작성자명 [라용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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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8.06
(*)수준...낮은 내 인생이 이젠 그리스도 안에서 어디? 까지! 일지?
지식이 더하고 빨리 왕래하는 이 시대에서..고린도 교회의 말씀이 우리에게 주는 말씀이라니!
목사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가르치기를 배우기보다 좋아하는 모습속에서..이젠 더 할말 없는것 같습니다.
얼마나 마음이찔렸는지 ㅠㅠ 고심하다 이젠 글을 올려봅니다..
오늘의 본문말씀처럼.. 이 같은 소망이 있으므로
이젠 주의 영으로 말미암 아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고자 하는 욕심이 생깁니다. ㅠㅠ
무엇하나 순전함이 없이 욕심부터 내는 내 속사람은 도대체가 변할 기운을 보이질 않습니다.
끝까지 말씀을 붙들어야겠다는 생각과 날마다 새롭게 해달라는 기도를 합니다.
QT나눔 게시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