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열어 주셔야 합니다 - 고후2장12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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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8.04
12. 내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려고 드로아에 갔을 때에,
주께서 내게 거기에서 일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주께서 길을 열어 주셔야지만 된다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십니다
사람이 아무리 좋은 계획들을 기획하여 일을 한다고 하지만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이라고 합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할려고 하면 제일 먼저 들어오는 것이
인간적인 생각과 욕심과 여태까지 쌓아온 나의 경험입니다
그래서 무슨일을 할려고 할 때에는 잠시 기도를 하게 되면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해 주시고 나의 생각과 자아가 떠나가게 되며
하나님의 방법을 따라서 겸손하게 온유하게 일을 해 나가므로
성공적인 일로 마무리 지어짐을 알 수가 있습니다
느헤미야는 왕이 질문하는 그 순간에 대답하여야 할 것을 하나님께
묵도하고 구하는 사람이었음을 보게 됩니다
느 2 : 4
왕이 내게 이르시되 그러면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시기로
내가 곧 하늘의 하나님께 묵도하고
예수원의 대천덕 신부님의 아버지이신 토레이 신부님은
아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성령충만을 달라고 기도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성령충만하지 않을 때에 중요한 일들을 하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를 하였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 주실 때를 잘 분별하기를 원합니다
주님 말씀하시면 내가 나아가리다 주의 뜻이 아니면 내가 멈춰서리라 는
복음성가의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 주시는 길을 따라 나아갈 때에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게 될 것입니다
무슨 일을 시작하기 전에
항상 기도하므로 하나님께서 열어 주시는 길인지
내가 내 생각대로 가는 길인지를 잘 분별하여서
천국의 길을 걸어가는 자녀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