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람인 나를 훼방하는 악은 사람의 말과 행동, 은밀한 꾀로 찾아옵니다. 이렇듯 악인들의 생각과 말과 행위는 교묘하고 적극적이기에 나의 지혜로 악을 분별하기 어렵기에 하나님께 나를 지켜달라고 간구해야 합니다. 또한 적극적인 의지로 악을 행하는 악인들을 하나님이 적극적으로 심판해 주시기를 간청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나의 힘으로 맞서 싸우려다가는 악한 꾀에 넘어가기 쉽기 때문입니다. 나의 복수심을 불태우기보다 하나님이 그들의 악을 다루시도록 맡겨야겠습니다. 악한 의도를 감추고 그럴듯한 꾀와 말로 포장한 채 자신의 성공과 명예를 위해 달려가면 반드시 누군가를 희생시키게 됩니다. 따라서 고난당하는 자들의 편에 서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속인 자보다 속은 내 욕심이 더 큼을 회개하며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