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에 맞아 죽을 수 있는 무서운 사건이 구원의 사건임을 알지 못해 끊고자 합니다. 그러나 무섭고 수치스러워 끊어내려고 한다면 내게 찾아 온 예수의 씨가 끊길 수 있습니다. 사탄의 생각은 끊고 죽이는 것이고, 하나님의 생각은 낳고 지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무서운 사건이 오면 어떻게 보다 왜를 물으며 한번 더 생각하겠습니다. 내 신분이 다윗의 자손임을 깨달아 자궁 속처럼 캄캄한 열 달을 견디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이 가난이나 질병이 아닌 죄에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셨기에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인생의 어떤 문제도 해결할 수 없음을 잊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 죄를 알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시고, 구원받게 하여 주셔서 내게 찾아온 무서운 사건이 말씀을 이루시는 사건임을 깨달아 성공이 아니라 고난을 통해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심을 온전히 누리며, 내 삶에 예수가 나시기까지 말씀대로 인내하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