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로 완성되고 전해진 사랑을 가진 자로서 서로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을 사랑하여 말씀하신대로 온전히 사신 것처럼 나 또한 이 땅에서 내게 주신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가겠습니다.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심은 하나님이 인간의 모습으로까지 낮아지셔서 구원을 이루신것입니다. 삶의 주인이 예수님이 아닌 내가 되기를 원하고, 나의 행복만을 위해서 살게 되면 참된 교훈 안에 거하지 못하는 것을 잊지 않게 하소서. 비록 몸은 서로 떨어져 있고, 각자의 환경과 상황이 다르지만, 한 말씀과 한 성령 안에 있는 우리들은 이미 한 공동체를 이룬 것임을 잊지 않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