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아들을 믿기에 의심의 그림자를 헤치고 나와, 영원한 생명, 곧 허상이 아닌 실체를 소유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경험한 예수님과 성령의 증언을 통해 확신있게 그리스도께 속한 자로 살기를 소원합니다. 그래서 내가 경험한 하나님을 효과적으로 증거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나를 만나주신 하나님을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인간의 죄를 용서하시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달려 있지만, 형제가 죄를 짓는 것을 목격하면 하나님께 그를 용서해주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또한 하나님께 난 자로서 죄 중에서도 성령을 모독하는 사망에 이르는 죄만큼은 짓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자신이 마귀의 손에 붙잡혀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세상 사람들에게 예수님이 말씀으로 임하셔서 하나님의 진리를 깨닫게 해주셔야만 참 하나님, 참 생명이신 예수님을 붙잡아 영생을 얻게 되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