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터전에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인정하고 시인하오니 하나님께 속한 자로서의 자격을 갖게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지 않았기에 하나님을 결코 알 수 없었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는 죄인이지만 하나님이 먼저 하나뿐인 자기 아들을 이 세상에 보내셔서 나를 살려주셨기에, 죄로부터, 또 관계에서 주고받은 상처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먼저 나를 사랑하셔서 예수님을 보내심으로 나에게 보여주신 사랑을 또 다른 사람들에게 나타내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