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죄와 죽음, 어둠과 미움에 속한 세상속에 있기에 우리 성도들끼리 서로 미워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은 멈춰야 합니다. 내가 자기 중심적이 되면 사랑할 이유는 안 보이고 미워할 이유만 크게 보입니다. 자기중심의 판단은 마귀에 속한 일이기에 하나님께 속한 일인 예수 중심의 순종을 할 수 있도록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내가 스스로 돌아봐야 할 점은 말로는 거창하나 실천은 보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형제를 사랑한다면서 위기에 처했을 때 내 소유로 돕지 않기에 행함과 진실함이 없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나를 말이 아닌 십자가를 대신 지는 행동으로 사랑하셨습니다. 나도 말이 아닌 행함으로 형제를 사랑하도록 굽어 살펴 주시옵소서. 사랑과 섬김을 상대방을 만족시키는 일로만 생각하였기에 늘 부족하고 마음에 책망거리가 남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사랑은 내 욕심을 채워주는 사랑이 아니라 죄인인 나를 구원하시려는 사랑이기에 상대의 만족과 인정을 위한 헛된 사랑을 멈추고, 구원을 위해 주의 이름으로 행하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