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님의 임재연습
작성자명 [유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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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7.30
소유에 생각이 머무는순간
누군가와 나를 비교하는 순간
어떤 이를 질투하고 부러워하는 순간
시기하는 순간
아버지의 집을 나간 탕자가됩니다
아버지을 잃버립니다
마음의 평화가 깨어집니다
아버지을 잃어버리는 순간
아버지께서 내게 해주신 약속도 잃버버리고
당당했던 나는 작아지고 초라해 집니다
지옥을 삽니다
오늘 시편73편에서 하니님의 원리를
가르쳐주십니다
하나님은
마음이 정직하고 정결한 사람에게
선을 베푸시는 분이라고 하십니다
내 마음이 정결하도록
내 마음에 주님이 충만히 거하시도록
주님의 임재안에 살도록
연습하고 연습해서
어떤 것과도
아버지께서 주시는평화와 사랑을
빼앗기지 않겠습니다
주방에서 감자를 썰면서도 하나님과의 임재를 놓치지 않았던
로렌스 형제가 생각납니다
오늘 하루를 살면서
길을 걸으면서도
일을 하면서도
누군가와 만나면서도
주님을 잊지 않겠습니다
혹~ 잊었으면
오늘 주신 말씀으로 돌아와
다시 아버지 품에 거하는 연습을 하렵니다
정직한 사람과 마음이 정결한 사람에게 선을 베푸시는
주님과 함께 사는 하루가 되도록
주님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