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성육신은 영원하고 무한하신 하나님이 참 사랑으로 오신 사건입니다. 직접 경험하지 못했더라도 그 증언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어, 본 자와 못 본 자가 모두 동일한 믿음으로 같은 언어를 쓰고 있습니다. 이런 것은 내 삶에서 구체적으로 나타나신 말씀을 성령을 통해 경험하고, 그 말씀을 나누기에 가능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믿지 못하는 잘못된 가치관에 사로잡혀 어둠 가운데 떠도는 방황을 합니다. 증언의 말씀을 믿어야 예수가 보이고, 예수를 봐야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을 알게 돼야 내 삶의 어둠 같은 문제도 오직 말씀으로 빛이신 예수님을 만날 때에만 해결되는 것을 믿습니다. 죄라는 말만 들어도 거부 반응을 보이는 나에게 복음은 거리끼고 미련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나는 죄인이라는 하나님의 판결을 받아들이는 아픔을 참으며 죄를 자백하기에 이제 빛으로 나와 진리를 소유하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