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1장 1~ 쭈~욱 끝까지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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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7.29
시편72 12~22 찬양507
17 그 이름이 영구함이여 그 이름이 해와 같이 장구하리로다 사람들이 그로 인하여
복을 받으리니 열방이 그를 다 복되다 하리로다
에스겔 1장 1~
제 삼십년 사월 오일에 내가 그발 강가 사로잡힌 주 중에 있더니 하늘이
열리며 하나님의 이상을 내게 보이시니..
김양재 목사님께서 자신을 소개하실때 꼭 쓰시는 성경말씀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김양재 목사님을 꼭 기억하라는 말씀같읍니다
방송을 통해서 알게된 목사님 입니다
그러고 또 우리들 교회를 알게 되었읍니다
이것이 우연이라기엔 내게 주시는 은혜가 너무 크기에 필연인것 같읍니다
예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내 안에 언제는 계시고 언제는 안계신 생활을 하였지요
그랬던 제가 이제 확실한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고
성경책을 사랑하게 되었읍니다
에스겔3장 3절
내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주는 이 두루마리로 네 배에 채워 넣으며
네 창자에 채우라 하시기에 내가 먹으니 그것이 내 입에서 달기가 꿀같더라
제 성경책을 보니 2006년도 새벽기도때 보았던 에스겔서에는 투명색칠이 되어
있지만 그 말씀을 이제야 해석이 되어
말씀이 꿀같이 달다는 뜻이 이해가 되었읍니다
성경말씀 한구절 한구절이 내게 그렇게 소중한지를 몰랐기에
교회 밖에서는 그저 한권의 책으로만 보였읍니다
목사님이 쓰신책들을 보며 울기도 하고 가슴이 쓰리도록 아프기도 합니다
전해 주고 싶은 사람들도 많이 있읍니다
(그렇게 소중한 책을 저에게도 보내 주신분이 있지요)
아무도 안주고 잘 보관 해야지 했는데
결국은 또 주기 시작했읍니다
그 분이 안보면 안될것 같은 마음이 들어서 살지 못할것 같은 마음이
들어서 결국은 주게 됩니다
목사님의 이름 (김양재) 로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살아나고
만은 사람들이 말씀의 복을 받은줄 믿읍니다
제가 살았기에 남들도 살기를 바라지만 아직도 제가 보여짐이 없기에
결론이 없읍니다
그러나 끝까지 100% 옳으신 하나님을 전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하며
말씀 한절 한절이 잘 해석이 되고 적용하는 삶이 될때까지
생활예배를 잘 드리고 살아야 하겠지요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목사님의 말씀으로 살아나고 있지만 전 세계의
열방이 더 많이 살아나는 역사가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