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내게 주신 것을 내 소유라고 여기며, 그것을 잃을까봐 두려워 떨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 소유도 주님이 주신 것이며 내 앞날도 주님이 약속대로 책임지실 것을 믿어, 떨지 않고 강하고 담대히 내게 주신 사명을 좇기를 소워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은 상황에서도 말씀을 믿으며 그대로 적용하는 것 자체가 하나님이 동행하시는 증거임을 잊지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무거운 책임을 지고 큰 두려움을 느낄 때 나게게 필요한 것은 분명한 믿음의 적용임을 잊지 않기 위해서 그 말씀을 듣고, 배우고, 지켜 행하기 위해 예배 공동체를 이루어 모이게 하신 주님의 섭리를 잊지 않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