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나에게 어렵고 멀리있는 목적이나 방법을 강요하지 않으십니다. 내가 입으로 읊조리고 마음으로 묵상할 수 있도록 성경을 매우 가까운 곳에 두셨습니다. 성경은 내가 쉽게 이해하고 행할 수 있는 분명한 명령을 제시해주고, 삶의 기준과 규범으로 삼아 말씀대로 사는 충분히 행할 수 있는 일을 알려주십니다. 내가 행할 수 있는 명령을 나의 입과 마음에 매우 가까이 주신 주님은 명령대로 하나님을 사랑하여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면 생존하고 복을 받을 것을 알려주셨는데, 마음을 돌이켜 말씀을 듣지 않고 세상 신들을 섬기다 망하였습니다. 이제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말씀을 청종하여 그분을 의지하는 믿음을 버리지 않게 하여 손익계산이나 성품이 아닌 믿음으로 매사를 결정하고 선택할 때 생명과 장수이신 여호와 하나님이 나를 구원으로 인도하실 것을 믿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