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옳으신 하나님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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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7.28
시편72 1~11 찬양248
4 저가 백성의 가난한 자를 신원하며 궁핍한 자의 자손을 구원하며
압박하는 자를 꺽으리로다
공의와 정의에 정확하신 하나님
판단력과 의를 주시는 하나님
가난한 것이 자랑도 아니고 유세도 아닌데 누가 그런것을 빗대어
이야기 하면 열이 오르고 피해 망상증에 사로잡혀 길길이 뜁니다
며칠전 딸의 이사에 부동산중개 수수료 문제로 중개사분과 다툼이
있었는데
가진것 있는 집주인이 없는 사람을 무시한다고 하면서 가난한 것을
자랑인양 떠들었읍니다
그 이튿날 말씀이 그러면 안된다는 말씀이 있었읍니다
하여 수수료를 얼마쯤 내야 한다고 한다고 딸에게 이야기 하고
그렇게 하기로 하였는데
부동산 쪽에서 이사 날짜를 당겨달라 하면서 수수료를 자청해서
조금만 받겠다고 해서 잘 해결되었읍니다
공의롭고 궁핍한 자를 구원하시는 하나님
딸의 가난함으로 당하는 핍박과 조롱의 수치를
그쪽의 필요함으로 인하여 우리가 베푸는 쪽으로 만들어 주신 하나님
사랑하는 딸의 쪽팔림이 얼마나 마음 아프셨을 하나님
(#51922;겨나는 주제니 뭐니 하면서 막말을 많이 들었지요)
언제나 옳으신 하나님이 쓰신 대본에 맞춰서 살아야 하는 인생이기에
하나님께서는 딸의 얼굴을 세워 주셨읍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 할뿐입니다
내 삶의 주인이고 왕이신 주님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