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이 와서 세상의 조롱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나의 삶을 한탄만 하지 말고 예배를 회복하고 구원에 대한 애통함을 더 갖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이 고난을 주신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알게 되도록 기도하며 기다리겠습니다. 나를 조롱하는 누군가를 만날 때, 그의 청을 거부할 것인지, 그의 비유를 맞출 것인지 갈등만 하지말고 손이 마르고, 입이 막힐지라도 세상을 기쁘게 하지 않겠다는 적용을 날마다 하겠습니다. 당장은 위태로워도 말씀대로 한 선택이라면 하나님이 책임져주실 것을 믿습니다. 원수에 대한 심판은 하나님의 손에 맡기고, 내 힘으로 원수를 처단하려 않고 주께 맡기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