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어린아이때부터 영적어미가 되는 날까지..
작성자명 [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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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7.27
시편 71: 17 - 71: 24
주께서 우리를 다시 살리시며 땅 깊은 곳에서 다시
이끌어 올리시리이다
나를 더욱 창대하게 하시고 돌이키사 나를 위로하소서
영적 어린아이였을때부터 교훈하시고 기이한 체험하게 하셔서 간증하게하셨던 주님.
조금 성숙해진냥 교만한 나를 버리지 않으시고 지켜주시길 원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영적어미가 되는 순간까지 함께하시길 원하시며 주의 능력과 말씀을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길 원하시는 주님.
현재 저 밑바닥까지 떨어져 버린 나의 신앙을 수렁에서 건져주시길 원하십니다.
그래서 더욱 창대하고 위로하시려고 오늘 말씀을 보게 하셨습니다.
주여 맘 굳게 먹고 제 스스로 모든것을 판단하여 결정하지 않겠습니다.
어찌 주의 의가 이 계집보다 지극히 높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주여!
회개로써 막힌 기도와 찬양과 감사가 넘치길 원하옵나이다.
막힌 입술로 주의 의를 종일토록 읊조리며 내 영혼이 즐거이 주님을 사모하길 원하옵나이다.
- 아멘 -
나의 고백
신앙의 갈급함을 목사와 교회탓만 했습니다.
50여명도 안되는 조그만 멕시코 땅의 한인교회.
기도도 막히고 교육도 없고 더군다나 오늘은 재정때문에 목사님이
언짢아 하셨습니다. 전 혼자 생각했습니다.
이럴바엔 현지인 교회를 다녀야겠다.
그래서 예배후 멕시칸들의 교회를 다녀왔고 교회를 옮기겠노라...
그리고 이밤 오랫동안 손 놓았던 성경책을 펴고 QT를 시작했습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주의 음성을 듣길 원하노라 기도하고...
주께서 말씀으로 보여주십니다.
믿음없고 교만한 를 책망하시기는 커녕 위로하십니다.
다시 창대히 쓰시기를 원하시다고 하십니다.
기도로 비염을 치유해주셨고 많은 체험을 시키시고 훈련을 통해
조금씩 변해갔는데 결국 전 영적어린아이였습니다.
그러나 주께서 영적 어미가 되는 순간까지 함께하시고 주의 능력과 말씀
전하기를 원하시니 다시 일어서겠습니다.
제 판단으로 교회를 옮기는것이 아니라 정확한 주의 음성으로 결정지겠습니다.
21일동안 이문제로 집중기도하려고 합니다.
여러 지체님들 함께 기도해주세요.